조회 수 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남양주시 화도읍 북한강로에 위치한 서호미술관은 미술관 옆에 한옥 별관인 '서호서숙'을 신축하여 개관 기념  공예전을 11월 28일까지 연다. 이 전시는 서호미술관 2018년 기획전인 '여기, 지금'전 2부이기도 하다.

 

이번 전시는 북한강가에 위치하고 있는 서호미술관의 지리적 특징과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시간적 개념을 아우르는, 삶에 친숙한 문화적 양식으로서의 공예를 제안한다. 전통 기법을 기반으로 현대의 미감을 살린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통해 과거와 현재의 조화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또한 짚풀, 한지, 천연염료 등 자연에서 비롯된 재료를 사용하는 작가들 7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특히 이은주 작가는 지난 30여 년간 한지 작업을 해 왔고, 서호미술관의 설립자이자 이번에 한옥 별관을 지은 건축주다.

 

ㅇ 전 시 명 : 여기, 지금 Ⅱ Hic et Nunc
ㅇ 전시 기간 : 2018년 9월 15일(토) - 2018년 11월 28일(수)
ㅇ 전시 장소 : 서호미술관 전시실 및 한옥별관(서호서숙)
ㅇ 참여 작가 : 김미식, 송번수, 신영옥, 양상훈, 이미령, 이은주, 전성임
ㅇ 관람 시간 : 오전 10시 ~ 오후 6시
ㅇ 문 의 : 서호미술관 학예연구실 (031-592-1865) / seohoarts@daum.net

 

오프닝브로셔.jpg

 


(우)03056 서울특별시 종로구 계동길 103-7 전화 : 02-741-7441 팩스 : 02-741-7451 이메일 : urihanok@hanmail.net, hanok@hanok.org
COPYRIGHT ⓒ2016 한옥문화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