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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살아나는 북촌, 한옥에 취하다.

‘우리 것이 가치 있다’는 소박한 진리가 현실로. 청명한 하늘을 뚫고 내려온 10월의 말간 햇살이 단아한 처마 사이로 황금물결을 흩뿌린다. 눈길이 닿는 곳마다 들어서 있는 한옥은 여전히 넉살좋게 관광객을 반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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