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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건축을 배우고싶은 학생입니다.
그런데 요번에 전통건축과에 면접을 준비하면서
제가 그저 상식적으로만 전통건축을 아는 것이고
좋아한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모두 거짓이지 않나 생각하였습니다.
하고는 싶지만 어떻게 해야될지도
어떤 표현을 써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현대 시점에 들어서 현대건축도 자연에 친화하는 방법을 많이
사용하였습니다. 그런데 굳이 전통건축을 배워서 자연친화를
외칠필요가 있을까요?
전통이 시대를 반영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현대도 역사로서 새겨질 전통이라고 봐야 하지않을까요?
그렇다면 굳이 전통건축을 배울 필요가 있을까요?
전통건축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요? 그저 문화재보존으로만
그치는 것이라면 그것은 전통건축을 배우는 의미가 없지 않을까요?

조금 포괄적이긴하지만 답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인 소견도 괜찮으니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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