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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장전_포스터1.gif

 

■ 쇳대박물관 소장품 중 기존에 선보인 적 없었던 유물을 엄선하여 전시

■ 잠금장치로의 기능을 넘어 길상, 수호의 의미를 지닌 빗장을 재조명

■ 소박하지만 정감을 지닌 우리의 전통 생활 공예품을 통해 옛 선조들의 심미안을 엿보는 전시

 

 

○ 전 시 명 : 2017 쇳대박물관 특별전 “빗장, 마음을 열다”

○ 기 간 : 2017. 9. 30(토) ~ 2017. 10. 28(토) (약 1개월)

○ 장 소 : 쇳대박물관 3층 기획전시실

○ 대 상 : 서울시민 및 이화동을 찾는 관광객 10,000여 명

○ 전 시 물 : 빗장 총 50여점

○ 주 관 : 쇳대박물관

○ 후 원 : 서울시

 

 

쇳대박물관은 우리나라 및 세계 각국의 독특한 자물쇠를 주제로 한 박물관으로, 사라져가는 우리의 자물쇠들을 수집·보존·연구하여 관람객들에게 자물쇠의 아름다움과 과학적 우수성을 알리고자 한다. 또한, 서울시 대표 관광 명소인 대학로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보다 새로운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2017년 하반기에는 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빗장유물 중, 기존에 선보인 적 없었던 유물을 엄선하여 특별 기획전 《빗장, 마음을 열다》를 개최한다.

전통 생활 공예품인 빗장은 잠금장치로의 기능을 넘어 부귀와 장수를 기원하며, 나아가 삶의 테두리를 수호하는 의미를 담은 상징물이다. 또한, 만든 이의 마음을 대변하듯 그 모양과 생김이 같음이 없으며, 나무를 주재료로 사용함은 주위 환경과 융합하고 조화를 추구하는 자연친화적인 한국인의 미의식을 그대로 반영한다. 더불어, 여러 문학작품에 소재로 등장하여 길상(吉祥)적 의미 외에도, ‘열고-닫음’의 문체로써 필자의 마음을 우회적으로 대변하기도 한다.

 

본 전시는 작은 장식물 하나에도 의미를 담아내었던 우리 조상들의 심미안을 엿보고자 한다. 더불어 빗장 하나하나에 깃든 소박하지만 정감 있는 옛 정서를 되새기고 닫힌 마음과 마음을 잇는 소통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

 

 

■전시 연계 프로그램

 

마음의 빗장을 열다

기 간 2017. 9. 30~2017. 10. 28

일 시 전시 기간 중

대 상 관람객 누구나 (선착순 500명)

내 용 사랑하는 가족, 감사함을 표현하고 싶은 지인, 오랫동안 마음의 문을 닫았던 친구에게 마음을 담아 손편지를 전합니다. 준비되어있는 ‘빗장엽서’에 사랑과 감사, 화해의 마음을 담아 편지를 쓴 후 ‘쇳대 우체통’에 넣어주세요. *엽서는 전시가 끝난 후 일괄 배송됩니다.

참가비 무료

 

 

■ 관람 안내

 

관람시간 평일 10:00~18:00 / 주말, 공휴일 11:00~18:30

관람료 무료

(특별전 진행기간, 쇳대 박물관 전관 무료관람)

주 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이화장길100 쇳대박물관

도슨트 매일 오전 11시, 3시 (10인 이상 단체관람 예약 시 원하는 일시에 가능)

문 의 02-766-6494

www.photomuseum.or.kr

choiga12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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