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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도성박물관(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83)에서는 2018 하반기 기획전인 '숭례문 다시 세우다'를 박물관내 기획전시실에서 9월 18일부터 12월 16일까지 연다. 

 

대한민국 국보 1호 숭례문은 600여 년이 넘는 시간동안 같은 자리를 지키고 서 있다. 그러나 항상 같은 모습으로 있었던 것은 아니다. 시대에 따라 숭례문의 모습은 달랐고, 변해왔다. 개축되거나 수리되기도 했고, 전쟁과 화재로 문의 일부가 소실되기도 했다. 현재 남아있는 숭례문에는 처음 세워진 14세기부터 21세기까지 여러 시대의 흔적이 중첩되어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해방이후 보수와 복원을 거듭해 온 숭례문의 모습을 통해 격동의 현대사 속 숭례문이 갖는 의미를 되돌아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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