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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쪽문'이라고 부르는 게 맞습니다.
'쪽문'의 원래 의미는 사랑채와 안채를 연결하는 툇마루나 쪽마루에 설치된
주인만 이용하는 아주 작은 샛문을 가리킵니다. 양반주택에서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참고도서: "알기 쉬운 한국건축 용어사전" (김왕직 지음, 동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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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촌 한옥마을에서 봤는데요,
> 대문이 있는데도 담장에 어린아이나 드나들수 있을 정도의 작은 문이 있는 집을 여러채 봤습니다.
> 이 문을 쪽문이라고 부르는게 맞나요?
> 이 문은 어떤 용도로 만들어져 있는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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