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의 《한옥문화》는 한두 가지 주제를 집중적으로 다루는 회보 형식으로 발행되었다. 전국 각지의 고택 탐방기, 우리네 살림살이·21세기 한국의 살림집·일본 속의 한옥, 도편수 조희환·도화사 한석성 추모 특집 등 자료와 화보로서의 가치가 높은 단행본 형태였다. 보다 다양한 한옥건축·문화 자료를 구축하고 유익한 정보 제공을 위해 2007년 한옥전문지로 새롭게 탈바꿈하여 발행 중이다. 한옥건축 전문 잡지로서는 창간 형태였지만 발간 이념은 바뀌지 않았으므로 통권 제18호로 이어지고 있다.

《한옥문화》는 오늘날 지어지는 한옥, 한옥 건축의 각 분야에 대한 정보, 한옥에 담긴 선조들의 지혜를 오늘날의 집짓기에 활용하기 위한 자료, 다른 나라의 옛집과 그 활용을 통해 우리의 시야를 넓히기 위한 시도, 한옥 관련 학술·문헌 자료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여 우리의 집 한옥에 대한 탐구의 바탕을 마련하는 한옥전문지로서 지속적으로 발간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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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2 17:40

「한옥문화」 6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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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캡처 2021-07-22 173148.jpg

 

 

003 발행인의 글

 

006 오늘날의 한옥30 - 주한미국대사의 한옥 관저 '하비브 하우스'

      화보_도면_개요

      탐방 - 미국 대사관저 '하비브 하우스'와 '구 미국공사관'

      위원의 글 -김종헌 (배제대 교수, 문화재청 문화재위원)

                      노형석 (한겨례신문 문화재미술 전문기자)

                      송인호 (서울시립대학교 건축학부 교수, 이코모스한국위원회 위원장)

                      윤열수 (한국박물관협회 회장, 민화박물관장)

                      장명희 (한옥문화원 원장)

                      장순용 (삼아성건축사사무소 대표, 구 미국공사관 실측설계자)

                      한철호 (동국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

 

80 한옥이 있는 풍경

      이 땅의 야생화 - 동강할미꽃 | 박창희

 

082 한옥배움터

      한옥 짓는 도구 10_ 도구의 사회사 | 이왕기

 

094 풍수로 보는 한옥 34

      구례 운조루 | 한종구

 

110 시로 짓는 한옥

      대패질 | 우종태

 

112 한옥을 보는 다양한 시선

      _ 즐거운 나의 집 - 추억의 퍼즐을 맞추며 | 함수연

 

116 서평

      다 빈치, 비트루비우스 인간을 그리다 | 오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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