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에서는 해빙기를 맞아 전문가가 현장을 직접 찾아가 한옥 구조 이상을 점검·상담해주는 '한옥출동119' 서비스와, 확인된 손상을 가옥당 연 1회 최대 600만 원 범위에서 수리해주는 '한옥 소규모 수선사업'을 시행합니다.
본 사업은 서울시 내 약 8천여 채 한옥을 대상으로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점검과 보수 지원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하니, 한옥에 거주하시거나 관리 중인 분들께서는 관련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해빙기 맞아 한옥주택 손상 점검, 유지관리 상담 서비스 제공… 한옥출동119 가동
- 지붕 누수, 목구조 부식 등 주요 문제는 시에서 직접 수리…''한옥 소규모 수선사업''
- 가옥당 연 1회 4백만 원 이내 수선, 고소작업 포함 시 최대 6백만 원 범위 내 시행
- 시, 서울 시내 한옥 8천여 채 대상 이상 징후 조기 발견·조치, 거주 안정성 강화

□ 신청 : 한옥지원센터(☎02-766-4119) 방문·전화 또는 서울한옥포털(hanok.seoul.go.kr) 신청
※ 신청 접수 후 서울시에서 지원 적정성을 검토하고 수선 방안을 결정해 공사를 시행하며, 수선이 필요한 한옥을 대상으로 순차 지원합니다.
출처 : 서울특별시 > 보도자료